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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경정보기술, 위·변조 방지 ‘CCTV 영상보안솔루션’으로 업계 선도

  • 관리자
  • 2019-01-18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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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경정보기술, 위·변조 방지 ‘CCTV 영상보안솔루션’으로 업계 선도

 

<박윤하 우경정보기술 대표/사진제공=우경정보기술>

 

“올해 개인영상정보보호법 제정을 앞두고 새롭게 열릴 시장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법이 시행되면 영상정보 보호 적용범위가 업무를 목적으로 개인 영상정보를 처리하는 모든 기관과 단체, 기업으로 넓어지는데 우경정보기술의 CCTV 영상정보 보안 솔루션 ‘시큐워처(SECUWATCHER for CCTV)’가 그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우경정보기술 박윤하 대표의 말이다.

2008년 설립된 우경정보기술은 영상정보보안 솔루션 개발·판매, 얼굴인식 및 검색 솔루션 개발·판매, 정보보안 서비스 구축·컨설팅을 사업 분야로 하고 있는 보안전문 업체다. 대표 브랜드 ‘시큐워처(SECUWATCHER)’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CCTV 영상파일 보안저장(암호화 저장)과 안전한 영상 반출을 지원하는 영상정보보안 전문 시스템이다.  
 
현재 대법원, 국립과학관, 다수 교육기관 등 공공기관과 기업에서 도입해 영상자료 유출과 위·변조 방지를 위해 사용하고 있다. 고성능 CCTV 카메라에서 전송된 고화질 대용량 영상을 실시간으로 안전하게 암호화해 저장하며, 영상 외부 유출·반출 시 위·변조 방지 기술을 적용해 영상 사용인증 및 영상파일 보호가 가능하다.

박윤하 대표는 “지난해 10월 중동지역 최대 ICT 행사인 ‘두바이 정보통신 박람회(GITEX)’에 대구테크노파크 지원으로 참가했고, 올해 5월 싱가포르 ‘커뮤닉아시아’, 6월 상해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도 대구광역시·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지원으로 부스를 열어 수출시장 개척에 나섰다”며 “해외에서는 영상정보 보안과 암호화 저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 글로벌 시장 진출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 동남아시아 일부 국가와 유럽 일부 국가에서는 우경정보기술의 영상보안 기술 독점 판매권 협상과 MOU 계약을 요구해와 협상이 진행되고 있다.

<시큐워처 포(SecuWatcher fo)CCTV /사진제공=우경정보기술>

 

박윤하 대표는 “앞으로 ‘개인영상정보보호법’이 시행되면 스마트안경, 스마트시계, 웨어러블기기, 블랙박스 등 이동형 기기를 포함한 모든 영상정보 처리기기에 최소한의 안전조치를 의무화 해야한다”며 “이제 CCTV 설치가 아닌 영상촬영 이후 보안·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사회적 디펜스를 마련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우경정보기술은 사물인터넷(IoT)에 특화된 ‘시큐워처 for IoT' 출시를 앞두고, 영상분석과 검색 시스템 개발에도 나서고 있다. 박 대표는 “향후 인공지능과 딥러닝 등을 접목한 영상분석 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라며 “걸음걸이를 활용한 체형 인식, 패턴 인식기술 등을 적용해 범죄자나 실종자 찾기에 도움을 주는 등 새로운 시장 개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윤하 대표는 “확보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영상 보안제품을 국내외 시장에 선보여 5년 내 코스닥 상장이 목표”라며 포부를 밝혔다.

 

<출처 머니투데이>